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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합동 감식 예정…신원 확인 이르면 23일 결과 또 건물이 추가로 붕괴할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진단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합동 감식에 유가족을 참여시키고 조사 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윤호중/행정안전부 장관 : 수습 등...
불과 2주 전에 안전 문제 지적 있었다…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또 人... 다만 구조물 정밀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장이 붕괴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내부 진입을 통해 감식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공장 구조물이 화재로 장시간 고온에 노출돼 붕괴될...
도봉구, ‘봄철 재난 위험 차단’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안전 공사를 진행한다. 오 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와 시설물 균열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시기인 만큼, 그 어느...
車부품공장 화재, 55명 부상... 불길 피해 창밖 필사의 탈출 이어 남 서장은 “안전 진단 결과를 보고 전문가들과 회의를 거쳐 수색 작업을 진행할지 등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엔진 밸브 제조 업체 ‘안전공업’에서...
대덕소방서 "공장 화재 실종자 4명, 붕괴한 부분에 있을 듯" 인명 구조견 2마리 투입…안전진단 후 철거하며 수색할 듯 화재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14명 숨진 대형 참사[영상] 안전진단 결과, 구조대 투입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56분쯤 건물 내부에 구조대를 투입했다. 19시간에 걸친 수색이 진행됐지만, 실종자 14명은 모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가장 먼저...
충남도의회 '극한 호우' 대비 체계 전면 재정비 촉구 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배수시설 설계 기준의 100년 빈도 수준 단계적 상향 △노후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국가 안전진단 실시와 국고 지원 확대△기상청·기후에너지환경부·지자체 연계 AI 기반 실시간 침수 관제...
대전 車부품공장 큰불…14명 생사 불투명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 서장은 이어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조명 장비와 중장비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신원 확인 늦어지며 장례도 ‘스톱’…유족들 애타는 기다림 정부 관계자는 “건물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 진단부터 마친 다음에 합동 감식에 착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대전경찰청도 이날 화재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직 건물 내부 진입을 할...
[단독] 불법증축 알 수 없었나…소방당국, 3년전 안전공업 안전조사 직... 법령상 화재안전조사 대상은 △자체점검 불성실·불완전 △화자예방강화지구 △화재예방안전진단 불성실·불완전 △국가적 행사 등 개최 △화재 빈번 발생 또는 발생 우려 △재난예측정보, 기상예보상 화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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